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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30, 2010

Lotto's 日記 - Pink mini dog : 07/30/2010

Victoria's Secret에 가서 속옷도 사고 립스틱도 샀다가 사진속의 인형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런거 가지고 놀 나이도 지났고 모으는게 취미도 아니라서 로또 생각하고 받아왔습니다
역시 꺼내어 놓으니 한참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가지고 노는사진은 역시 내공이 부족해 찍지 못했습니다
다만 찍다 보니 카메라 소리에 또 아이컨텍 해주길래 저 포즈로만 사진 두장찍었습니다
좀더 자연스러운가요 ㅋㅋ

제눈에는 너무 이쁜 로또라서 누가 인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슴도치같은 사랑인가요 ㅋㅋ

Lotto's 日記: Feline Greenies - 07/29/2010

고양이 간식 Feline Greenies를 샀습니다
비글이 릴리 키울때에도 Greenies를 사서 준 적이 있습니다
여기 저기 Greenies에 대한 좋은 리뷰도 많고 먹이고 탈 난적도 없고 해서 로또에게도 사주고 있습니다.
사실 양치질 시키는게 최고이긴 한데, 저에게는 양치질 시키는게 쉬운일이 아니여서 드라이사료 먹이고, 타르타르 없애준다는 간식을 주는데 좀 신경쓰고 있습니다.
병원도 3주나 4주에 한번씩 꼬박꼬박 데리고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선생님들이 이빨 상태가 아주 좋다고 칭찬 해 주고 계십니다
간식들은 이렇게 생겼구요
하나 크기가 어른 여자 엄지손톱만 합니다
냄새야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냄새는 아니구요
저걸 사놓고 가방에 넣고 깜빡 하고 있었는데 설마 냄새가 났는지 어쨌는지 가방을 막 뒤지고 있어서 뭐하나 지켜만 보다가 저 과자 사온걸 기억해 냈습니다
기다리고 있었는지 사진찍는데에도 저렇게 난입해서 킁킁 거립니다
킁킁 냄새만 맡다가
꽤나 만족스러운 얼굴도 보여줬다가
아예 얼굴을 집어넣고 먹어보려고 하지만 역시 한참 부족합니다.

다른 과자에 비해 칼로리도 좀 적은 편인것 같고 비타민, 미네랄, 타우린까지 있다고 하니 사실을 알 길은 없지만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제가 좀 비싼데에서 사기는 했지만 한봉지에 2.99 달러였구요
한번 사놓으면 꽤 먹는것 같아 만족합니다.

Lotto's 日記: 샤워 - 07/??/2010

로또 샤워일기입니다
로또가 제 무릎에 앉아있길래 쓰다듬어 주면서 여기 저기 살펴보다가 피부에 flea인지 뭔지 까만것이 기어가는것인지.. 먼지가 붙어있다가 떨어진 것인지 하여튼 까만 물체를 발견하고 기겁해서 샤워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미 로또는 샤워 경험이 있구요 그렇게 난리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위에 사진은 이미 샴푸칠을 하고있어서 목덜미를 주물주물 빨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상하게 다른 부분은 비누칠도 잘 되고 하는거 같은데 목덜미쪽은 얇은 털이 많아서인지 제대로 닦이지 않는 느낌입니다
로또는 처음 물 틀을때는 별로 좋아하지 않다가 막상 물에 들어가면 얌전해 지는 편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털을 3/4 정도말렸습니다
그 이상으로는 말리기가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다 샤워를 하고 제 무릎에 올려놓은 베개에서 저렇게 있습니다.

 고양이의 유연함을 뽐내며 꼼꼼하게 그루밍 중입니다
저 발은 뒷발입니다 분명히
강아지 키울때는 몰랐는데, 로또 키우면서 강아지들 보면 상당히 뻣뻣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루밍을 다 마치고 제 팔에 누워서 저런 건방진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피곤했는지 잠에 곯아 떨어집니다.


예전에는 물에 닿으면 확 쪼그라 든다는 느낌이 났었는데 요즘에는 좀 살이 쪄서 그런지 몹집이 좀 커져서 그런지 별로 쪼그라 들지 않습니다.
샤워시키면서 넌 누구냐 라고 물어본 적이 많은데..
이번에는 물에 젖어도 별 차이가 없길래.. 이 돼지는 누구냐 라고 물으니
뭐라하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쳐다보면서 야옹 거립니다.
쑥쑥 잘크는 로또입니다.

Thursday, July 22, 2010

Lotto's 日記 - tv 중독 고양이 로또 : 07/23/2010

언제나 처럼 컴퓨터 책상 모니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카메라를 드니 사진찍는거냐며 쳐다보는 로또입니다
매일 사진을 찍어대니 이젠 카메라 셔터 소리정도 쯤이야 소음으로 들리지 않는 듯 합니다
고개를 돌리고 모니터를 바라봅니다
뭐가 나왔는지 갑자기 앉아서 모니터를 봅니다

계속 찍어 대는 걸 알았던지 또 한번 아이 컨텍트 해 주십니다
더 가까이 다가 앉더니
모니터 화면에 어떤 물체가 왔다갔다 하는지 눈이 그 것을 쫒습니다
역시 카메라를 한번 더 바라봅니다
좀 멀리 떨어져 앉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말해보지만
사람 말을 알아 들을 리 없습니다 역시..
그러다가는 눈이 피로했는지 어쨌는지 침대에 누워있는제 옆으로 옵니다
역시 모니터로의 시야는 확보했습니다
사진에 다 보이지는 앉지만 저 눈에서 부터 직선을 쭉 그었을때
모니터에 정확히 아주 정확히 꽂힙니다

아예 자리를 편하게 잡고 티비 시청 아니 모니터 시청을 합니다
그러다 꾸벅 꾸벅 조는군요
이제 4개월 조금 넘은 녀석이 아빠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티비 시청을 하다가 졸다니요
저래놓고 또 혹시나 다른걸 틀거나 하면 또 안잔 척 하는것 까지 어디서 배웠는지 그대로 합니다
뭐가 뭔지 잘 안보이는 복잡한 사진이긴 하지만 자는 제 남친님 곁에 얌전히 엎드려 역시 티비 시청하고 있는 로또입니다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을련지
매일 저렇게 시청을 해대니요...
고양이들은 생선을 먹어야지 시력 유지가 된다던데 앞으로 좀 더 신경 써야 할 듯 합니다

Wednesday, July 21, 2010

Lotto's 日記 - 가난한 낮잠 자리 : 07/21/2010

로또가 낮잠에 방안에 보이지 않아서 요기조기 기웃기웃 한 결과 바로 여기서 찾아 냈습니다
이렇게 안락하게 자고 있는 이곳은 바로..
이곳입니다 !!
화장실 앞에 위치하고 있는 캐비넷입니다
보통은 제가 화장실에 들어가 있으면 저기 안에서 웅크리고 앉아서 저를 기다리고는 했는데요
저기에서 저렇게 자고 있는거는 처음보는 장면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앞치마를 이불삼아 깔고 자고 있었습니다
몸을 뒤척 뒤척 거리더니 자세를 저렇게 바꿨습니다
옆에서 보니 꽤나 흡족한 표정입니다
그러다가 로또야 왜 거기에서 자니 라고 부르니 저렇게 눈을 부릅 뜹니다
저때부터 카메라 소리가 신경이 쓰였나봅니다
결국 밑으로 내려와서 다시 저런 표정을 하고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요즘 부쩍 저런 표정을 하고 앉아있는 일이 늘었습니다
사람 아기로 치면 자기 고집이 생기는 때인것 같기도 합니다

저렇게 아늑한 곳을 좋아하는데
캣타워라도 하나 해주면 엄청 잘 쓸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난한 학생인게 속이 쓰립니다
이사가면 형편봐서 하나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으흐흑

Monday, July 19, 2010

Lotto's 日記 - 카리스마 : 07/19/2010

표정이 범상치 않은 로또입니다
계속 저 표정으로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커가면서 눈 윗부분이 저렇게 일자로 변하는 걸까요
심지어 밥을 먹을때도 저런표정으로
잠자기 전에도..
침대 위에 올라서서도 표정은 여전히 범상치 않습니다
저 마킹때문인가 약간 더 인상쓰는 듯한 얼굴이 나온네요
요건 보너스로 마네킹 손 깨물깨물 하고있는 로또입니다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빨이 나올려고 하는지 요즘 부쩍 저런것을 찾네요

Thursday, July 15, 2010

Lotto's 日記 - 베개가 필요해 :07/15/2010

필로우대신 가방 더스트백을 베고 있는 로또입니다
사진찍으니 눈도 마주칩니다
가방을 중심으로 저렇게 얼굴을 쏙 숨기고 잤다가
몸도 희한하게 꼬기도 하지만 여전히 가방을 꼭 껴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찰칵 소리가 나니 뭐하는 짓이냐며 눈을 부릅뜨고 양양 거립니다
꼭 메롱하는것 처럼 나왔네요
그러다가 이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마우스선에 손을 대고 자기도 하고요
진짜 가방에 몸을 기대고 자는것 처럼 저렇게 자기도 합니다
역시 자는 얼굴은 천사입니다
요건 기록으로다가..
의사선생님이 저번에 일이주 안으로 이빨이 나올거라고 그랬는데요
저기 저 쪼끄만 앞이빨들 보이시나요
이빨들이 저렇게 자라려고 하는게 간질 간질 한지
부쩍 뭘 물고싶어하는게 늘었습니다
습관으로 자리 잡지 말아야 할텐데요

Letter from a shelter manager

파양 생각하시는 분들, 무작위로 번식시키시는 분들, 동물을 파시는 분들 꼭 보세요


Letter from a Shelter Manager


동물보호소 메니저로부터의 편지



I think our society needs a huge "Wake-up" call. As a shelter manager, I am going to share a little insight with you all...a view from the inside if you will.
제 생각에 우리 사회가 웨이크업 콜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동물 보호소를 관리하는 사람으로써, 작은 식견을 나누려고 합니다.. 보호소 안에서 보는관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First off, all of you breeders/sellers should be made to work in the "back" of an animal shelter for just one day. Maybe if you saw the life drain from a few sad, lost, confused eyes, you would change your mind about breeding and selling to people you don't even know.
우선 당신들을 단 하루만이라도 동물 보호소 "뒤"에서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당신들이 슬프고, 방황하고, 혼란스러운 눈들에서 생명이 빠져나가는것을 본다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동물을 팔고 분양하는것에대해서 생각을 바꿀것입니다.

That puppy you just sold will most likely end up in my shelter when it's not a cute little puppy anymore. So how would you feel if you knew that there's about a 90% chance that dog will never walk out of the shelter it is going to be dumped at? Purebred or not! About 50% of all of the dogs that are "owner surrenders" or "strays", that come into my shelter are purebred dogs.
당신이 방금 팔아버린 강아지는 이제 강아지가 더이상 그 귀여운 강아지가 아닐때 (커버리고 난 후) 아마 내가 있는 보호소에 올 가능성이 큽니다. 보호소에 온 개가 보호소를 다시 나갈 수 없고 (죽어서) 버려질 확률이 90퍼센트나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듭니까? 순종이든 아니든요! 길을 잃거나, 주인이 포기해서 보호소에 온 개들의 50퍼센트가 순종입니다.

The most common excuses I hear are "We are moving and we can't take our dog (or cat)." Really? Where are you moving too that doesn't allow pets? Or they say "The dog got bigger than we thought it would". How big did you think a German Shepherd would get? "We don't have time for her". Really? I work a 10-12 hour day and still have time for my 6 dogs! "She's tearing up our yard". How about making her a part of your family? They always tell me "We just don't want to have to stress about finding a place for her we know she'll get adopted, she's a good dog".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변명은 "이사가는데 개(혹은 고양이)를 데려갈수없어요."입니다. 정말입니까? 어디로 가시는데 동물이 사는것을 허가 받지 못하는겁니까? 아니면 사람들은 "생각했던거 보다 개가 커져버렸어요."라고 말합니다. 져먼세퍼드가 얼마나 크게 된다고 생각했던겁니까? "돌봐줄 시간이 없어요." 정말입니까? 저는 하루에 10-12시간 일하고도 6마리의 강아지를 위한 시간이 있습니다! "마당을 망쳐요." 반려견, 반려묘를 당신의 가족의 일부분을 만드는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들은 항상 저에게 "그냥 우리는 동물을 위해서 집을 찾는데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요. 우리는 우리개가 입양될거 압니다. 착한 개거든요." 라고 말합니다.

Odds are your pet won't get adopted; how stressful do you think being in a shelter is? Well, let me tell you, your pet has 72 hours to find a new family from the moment you drop it off. Sometimes a little longer if the shelter isn't full and your dog manages to stay completely healthy. If it sniffles, it dies. Your pet will be confined to a small run/kennel in a room with about 25 other barking or crying animals. It will have to relieve itself where it eats and sleeps. It will be depressed and it will cry constantly for the family that abandoned it. If your pet is lucky, I will have enough volunteers in that day to take him/her for a walk. If I don't, your pet won't get any attention besides having a bowl of food slid under the kennel door and the waste sprayed out of its pen with a high-powered hose. If your dog is big, black or any of the "Bully" breeds (pit bull, rottie, mastiff, etc) it was pretty much dead when you walked it through the front door.
확률적으로 당신의 반려동물은 입양되지 않을겁니다; 보호소 안에 있는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꺼라고 생각합니까? 자, 제가 말씀드리지요. 당신의 반려동물은 당신이 보호소에 동물을 데려다 놓는 순간부터 72시간안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보호소가 꽉 차지않고, 당신의 개가 완벽하게 건강을 유지 할 수있다면 가끔은 더 시간이 길어질 때도 있습니다. 만약 개가 코를 훌쩍거리라도 한다면 죽는겁니다. 당신의 펫은 조그만 철장에 25마리의 다른 짖고 우는 동물들과 함께 갇히게 됩니다. 먹고 자는 곳에서 대소변도 봐야할겁니다. 굉장히 우울해지고 자신을 버린 가족들때문에 쉬지않고 울겁니다. 만약 당신의 펫이 운이 좋다면, 저는 당신의 펫을 산책시킬 수 있는 충분한 수의 자원봉사자들을 데리고 있을 겁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펫은 철장 문 밑으로 밥을 넣어줄 때, 압력이 센 분무기로 배설물을 치울때 외에는 아무 관심을 받지 못할 것 입니다. 만약 당신의 개가 크고 검정색 아니면 어떤 "불" 종류 (핏불, 로티, 마스티프 등등) 라면, 처음 문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죽은거라고 보면 됩니다.

Those dogs just don't get adopted. It doesn't matter how 'sweet' or 'well behaved' they are.
입양되지 않은 개들은, 얼마나 사랑스럽고, 착했는지 상관 없습니다.

If your dog doesn't get adopted within its 72 hours and the shelter is full, it will be destroyed. If the shelter isn't full and your dog is good enough, and of a desirable enough breed it may get a stay of execution, but not for long . Most dogs get very kennel protective after about a week and are destroyed for showing aggression. Even the sweetest dogs will turn in this environment. If your pet makes it over all of those hurdles chances are it will get kennel cough or an upper respiratory infection and will be destroyed because shelters just don't have the funds to pay for even a $100 treatment.
만약 당신의 개가 72시간안에 입양되지않고 보호소가 가득 차있다면, 개는 죽게됩니다. 만약 보호소가 가득 차있지않고 당신의 개가 충분히 좋은 상태이고 선호되어지는 종류라면 죽음에서 피할 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는 아니죠. 일주일정도가 지나면 거의 모든 개들은 철장에 대해 매우 방어적으로 되고 공격성을 보이는 이유로 죽게됩니다. 아무리 사랑스러운 개라도 이 상황에 쳐해지고 맙니다. 만약 당신의 펫이 모든 장애물을 넘었다면, 당신의 펫이 케널커프(위쪽 호흡기에 문제가 생기는.. 목에 뭔가 걸린거 같은 기침소리를 내는 전염성 있는 병)에 걸려 죽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나햐면 보호소가 고작 100불이 드는 치료를 지불 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을 지원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Here's a little euthanasia 101 for those of you that have never witnessed a perfectly healthy, scared animal being "put-down".
여기 완전히 건강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동물들이 안락사 되어지는 것을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한 작은 안락사 101이 있겠습니다.

First, your pet will be taken from its kennel on a leash. They always look like they think they are going for a walk happy, wagging their tails. Until they get to "The Room", every one of them freaks out and puts on the brakes when we get to the door. It must smell like death or they can feel the sad souls that are left in there, it's strange, but it happens with every one of them. Your dog or cat will be restrained, held down by 1 or 2 vet techs depending on the size and how freaked out they are. Then a euthanasia tech or a vet will start the process. They will find a vein in the front leg and inject a lethal dose of the "pink stuff". Hopefully your pet doesn't panic from being restrained and jerk. I've seen the needles tear out of a leg and been covered with the resulting blood and been deafened by the yelps and screams. They all don't just "go to sleep", sometimes they spasm for a while, gasp for air and defecate on themselves.
먼저 당신의 펫은 목줄을 하게 됩니다. 동물들은 즐거운 산책을 간다고 생각하고 항상 꼬리를 흔듭니다. 그들이 "그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요. 우리가 문에 다다르면 모든 개들은 겁에질리고 끌려가지 않으려고 버팁니다. 분명히 죽음을 냄새맡거나, 동물들이 그곳에 남겨진 슬픈 영혼들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이상하지만, 이 일은 매번 일어납니다. 당신의 개나 고양이는 고정되어 질 것이고 크기에 따라서 그리고 얼마나 겁에 질렸는지에 따라서 한명이나 두명의 수의사에 의해 제압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안락사를 해주는 전문가나 수의사가 과정을 시작합니다. 그들은 앞다리에서 혈관을 찾고 치사량의 "분홍색 물질" 을 주사할것입니다. 당신의 펫이 억제 되어 지는 것에 너무 패닉되지 않는것이 바람입니다. 저는 다리에서 주사바늘이 찢겨져 나오는 것을 본적도 있고 그로인해 피를 흠뻑 뒤집어 서 본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낑낑 우는 소리와 짖는 소리로 귀가 먹어 버릴 것 같을때도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그냥 "잠이드는것" 은 아닙니다. 가끔 동물을은 일정 시간동안 경련을 일으키고, 숨을 헐떡거리고 자신의 몸에 배설을 하기도 합니다.

When it all ends, your pets corpse will be stacked like firewood in a large freezer in the back with all of the other animals that were killed waiting to be picked up like garbage. What happens next? Cremated? Taken to the dump? Rendered into pet food? You'll never know and it probably won't even cross your mind. It was just an animal and you can always buy another one, right?
그게 모두 끝나게 되면, 당신의 펫의 시체는 뒤에 있는 큰 냉동고에 죽음을 당해 쓰레기 처럼 수거될것을 기다리는 다른 모든 동물들과 함께 땔깜처럼 쌓여지게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화장될까요? 버려질가요? 사료에 섞여지게 될까요? 당신은 절대 모를것이고 그것을 생각 조차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냥 동물이였고, 당신은 항상 다른 동물을 살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나요?

I hope that those of you that have read this are bawling your eyes out and can't get the pictures out of your head I deal with everyday on the way home from work.
이 글을 잃는 당신들이 눈이 붓도록 펑펑 울고 그리고 퇴근길에 제가 매일 겪는 이 이미지를 당신의 머리에서 지울 수 없기를 바랍니다.

I hate my job, I hate that it exists; I hate that it will always be there unless you people make some changes and realize that the lives you are affecting go much farther than the pets you dump at a shelter.
전 제 일을 혐오합니다. 이런 직업이 존재 하는것도 싫습니다. 당신들이 변화를 만들고 당신들이 영향을 미치는 생명들이 당신이 보호소에 버리는 펫보다 훨씬 넘어선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한 이게 항상 있을거라는것도 싫습니다.

Between 9 and 11 MILLION animals die every year in shelters and only you can stop it. I do my best to save every life I can but rescues are always full, and there are more animals coming in everyday than there are homes.
매년 보호소에서 죽는 동물들의 수는 9백만에서 1100만사이입니다. 그리고 오직 당신만이 그것을 멈출 수 있습니다. 저는 모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보호소는 항상 포화상태이고 매일 집보다 더 많은 수의 동물들이 새로 들어옵니다.

My point to all of this DON'T BREED OR BUY WHILE SHELTER PETS DIE!
이 모든것에 대한 제 요점은 보호소의 동물이 죽어갈때 번식시키거나 동물을 사지 말자 입니다

Hate me if you want to. The truth hurts and reality is what it is. I just hope I maybe changed one persons mind about breeding their dog, taking their loving pet to a shelter, or buying a dog. I hope that someone will walk into my shelter and say "I saw this and it made me want to adopt". THAT WOULD MAKE IT WORTH IT
원하시면 저를 싫어 하셔도 좋습니다. 진실은 아프고 현실은 있는 그대로 이니까요. 저는 개를 번식시키려는 한사람, 사랑하는 펫을 보호소로 데리고 가는 한사람, 또는 강아지를 사려는 한 사람의 마음을 바꾸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이 제가 있는 보호소에 와서 "이 글을 봤습니다 그러고 이 글이 제가 입양을 하기를 원하게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그게 가치 있을테니까요.

For those of you that care--- please repost this to at least one other craiglist in another city/state. Let's see if we can get this all around the US and have an impact
신경써주시는 분들께 - 이 글을 최소한 다른지역의 크레이그 리스트에 포스트 해주십시오. 우리가 미국 전역에 퍼지게 할 수 있는지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물론 한국과 다르기 때문에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소 매니져의 절망, 슬픔, 그리고 정말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으켜 조그맣게나마 사회를 변화 시켜보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저는 너무 슬퍼지네요..

해석은 제가 한거라 혹시 뭐 이건 아닌거 같다라는 피드백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영어느낌으로는 확실히 무슨말인지 어떤 감정인지 알겠는데, 한국말로 옮겨서 그 느낌, 감정을 전달하는 단어를 찾으려니 쉽지 않네요..

Wednesday, July 14, 2010

Lotto's 日記 - 고양이, 강아지 빗의 최강자 : 07/14/2010

매니큐어세트를 깔고 자려고 포즈잡는 로또입니다
결국 밀어놓고 희한하게 저러고 잠이 들고 있네요
저렇게 발라당 누워있는데 처음에는 더워서 그런가 했습니다
하지만 구지 왜 타일 바닥을 두고 카페트 위로 올라와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남사스럽게 저렇게 쩍벌하고 누워있다니요..
포즈를 바꿔보지만 저 쩍 벌린다리는 포기 할 수 없나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 빗의 얘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 빗은 이쁜 비글이 릴리 키웠을때 부터 애용했던 브랜드입니다
한국에도 있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에는 온라인에도 팔고 상점에도 팝니다
대신 이베이에서 사면 훨씬 더 싸게 살 수있습니다
저도 처음 비글이 릴리 키웠을때는 그냥 상점에서 제돈 주고 사는 바람에 그렇게 싸게 구입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인 지금은 이베이에서 십오불정도나 아니면 그보다 훨씬 적게 주고 구입했습니다
빗이 십오불이면 비싼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 값을 톡톡하게 하고있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거는 고양이용 스몰사이즈입니다
크기는 저정도 되구요
옆모습입니다
날을 앞에서 좀더 클로즈업한거구요
확실히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주 촘촘한 간격과 비스듬하게 되있는 저 앵글이 루즈한 털들을 잡아서 빗겨 내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저건 정말 딱 한번 빗었을때 나오는 털입니다
사진찍기전 마지막으로 털 빗어준거는 한 5시간전쯤 손님이 오신다고 그래서
털이 혹시 너무 많이 날릴거 같아 살짝 빗어줬습니다
저 털들은 많이 빗어주지는 않고 그냥 등쪽 두세번 몸 안쪽 한번 훑어주고 난 후에 빗에 붙어있던 털들입니다
원래 저정도는 이제 시작입니다
하지만 그 털들 다 사진찍어버리면 왠지 비위가 상하게 될까봐요..
그래도 빗겨놓고 나면 헤어볼 문제가 그래도 좀 덜하지 않을까 좀 안심이 되는데요
자세한것은 다음번 로또 병원 방문때 선생님께 여쭤봐야겠습니다

빗는 방법은 그냥 빗들과 동일합니다
대신 저는 혹시 건강한 털들도 뽑아 버릴까
피부가 다칠까 너무 세지 않게 빗어줍니다
그러면 그루밍 하는 느낌이 드는지 그르렁대고 좋아합니다
왠지 선전하는 듯한 느낌이라 이름은 안밝히구요
따로 궁금해서 물어보시면 그때 가르쳐 드릴께요..
저는 아마 모르겠지만..
한국에 이미 이 빗들을 이용하시는 마미분들이 많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혹시 뒷북쳤나요 :)

렌즈와 아이컨텍하는 로또 사진으로 마무리 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