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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5, 2010

Letter from a shelter manager

파양 생각하시는 분들, 무작위로 번식시키시는 분들, 동물을 파시는 분들 꼭 보세요


Letter from a Shelter Manager


동물보호소 메니저로부터의 편지



I think our society needs a huge "Wake-up" call. As a shelter manager, I am going to share a little insight with you all...a view from the inside if you will.
제 생각에 우리 사회가 웨이크업 콜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동물 보호소를 관리하는 사람으로써, 작은 식견을 나누려고 합니다.. 보호소 안에서 보는관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First off, all of you breeders/sellers should be made to work in the "back" of an animal shelter for just one day. Maybe if you saw the life drain from a few sad, lost, confused eyes, you would change your mind about breeding and selling to people you don't even know.
우선 당신들을 단 하루만이라도 동물 보호소 "뒤"에서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당신들이 슬프고, 방황하고, 혼란스러운 눈들에서 생명이 빠져나가는것을 본다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동물을 팔고 분양하는것에대해서 생각을 바꿀것입니다.

That puppy you just sold will most likely end up in my shelter when it's not a cute little puppy anymore. So how would you feel if you knew that there's about a 90% chance that dog will never walk out of the shelter it is going to be dumped at? Purebred or not! About 50% of all of the dogs that are "owner surrenders" or "strays", that come into my shelter are purebred dogs.
당신이 방금 팔아버린 강아지는 이제 강아지가 더이상 그 귀여운 강아지가 아닐때 (커버리고 난 후) 아마 내가 있는 보호소에 올 가능성이 큽니다. 보호소에 온 개가 보호소를 다시 나갈 수 없고 (죽어서) 버려질 확률이 90퍼센트나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듭니까? 순종이든 아니든요! 길을 잃거나, 주인이 포기해서 보호소에 온 개들의 50퍼센트가 순종입니다.

The most common excuses I hear are "We are moving and we can't take our dog (or cat)." Really? Where are you moving too that doesn't allow pets? Or they say "The dog got bigger than we thought it would". How big did you think a German Shepherd would get? "We don't have time for her". Really? I work a 10-12 hour day and still have time for my 6 dogs! "She's tearing up our yard". How about making her a part of your family? They always tell me "We just don't want to have to stress about finding a place for her we know she'll get adopted, she's a good dog".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변명은 "이사가는데 개(혹은 고양이)를 데려갈수없어요."입니다. 정말입니까? 어디로 가시는데 동물이 사는것을 허가 받지 못하는겁니까? 아니면 사람들은 "생각했던거 보다 개가 커져버렸어요."라고 말합니다. 져먼세퍼드가 얼마나 크게 된다고 생각했던겁니까? "돌봐줄 시간이 없어요." 정말입니까? 저는 하루에 10-12시간 일하고도 6마리의 강아지를 위한 시간이 있습니다! "마당을 망쳐요." 반려견, 반려묘를 당신의 가족의 일부분을 만드는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들은 항상 저에게 "그냥 우리는 동물을 위해서 집을 찾는데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요. 우리는 우리개가 입양될거 압니다. 착한 개거든요." 라고 말합니다.

Odds are your pet won't get adopted; how stressful do you think being in a shelter is? Well, let me tell you, your pet has 72 hours to find a new family from the moment you drop it off. Sometimes a little longer if the shelter isn't full and your dog manages to stay completely healthy. If it sniffles, it dies. Your pet will be confined to a small run/kennel in a room with about 25 other barking or crying animals. It will have to relieve itself where it eats and sleeps. It will be depressed and it will cry constantly for the family that abandoned it. If your pet is lucky, I will have enough volunteers in that day to take him/her for a walk. If I don't, your pet won't get any attention besides having a bowl of food slid under the kennel door and the waste sprayed out of its pen with a high-powered hose. If your dog is big, black or any of the "Bully" breeds (pit bull, rottie, mastiff, etc) it was pretty much dead when you walked it through the front door.
확률적으로 당신의 반려동물은 입양되지 않을겁니다; 보호소 안에 있는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꺼라고 생각합니까? 자, 제가 말씀드리지요. 당신의 반려동물은 당신이 보호소에 동물을 데려다 놓는 순간부터 72시간안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보호소가 꽉 차지않고, 당신의 개가 완벽하게 건강을 유지 할 수있다면 가끔은 더 시간이 길어질 때도 있습니다. 만약 개가 코를 훌쩍거리라도 한다면 죽는겁니다. 당신의 펫은 조그만 철장에 25마리의 다른 짖고 우는 동물들과 함께 갇히게 됩니다. 먹고 자는 곳에서 대소변도 봐야할겁니다. 굉장히 우울해지고 자신을 버린 가족들때문에 쉬지않고 울겁니다. 만약 당신의 펫이 운이 좋다면, 저는 당신의 펫을 산책시킬 수 있는 충분한 수의 자원봉사자들을 데리고 있을 겁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펫은 철장 문 밑으로 밥을 넣어줄 때, 압력이 센 분무기로 배설물을 치울때 외에는 아무 관심을 받지 못할 것 입니다. 만약 당신의 개가 크고 검정색 아니면 어떤 "불" 종류 (핏불, 로티, 마스티프 등등) 라면, 처음 문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죽은거라고 보면 됩니다.

Those dogs just don't get adopted. It doesn't matter how 'sweet' or 'well behaved' they are.
입양되지 않은 개들은, 얼마나 사랑스럽고, 착했는지 상관 없습니다.

If your dog doesn't get adopted within its 72 hours and the shelter is full, it will be destroyed. If the shelter isn't full and your dog is good enough, and of a desirable enough breed it may get a stay of execution, but not for long . Most dogs get very kennel protective after about a week and are destroyed for showing aggression. Even the sweetest dogs will turn in this environment. If your pet makes it over all of those hurdles chances are it will get kennel cough or an upper respiratory infection and will be destroyed because shelters just don't have the funds to pay for even a $100 treatment.
만약 당신의 개가 72시간안에 입양되지않고 보호소가 가득 차있다면, 개는 죽게됩니다. 만약 보호소가 가득 차있지않고 당신의 개가 충분히 좋은 상태이고 선호되어지는 종류라면 죽음에서 피할 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는 아니죠. 일주일정도가 지나면 거의 모든 개들은 철장에 대해 매우 방어적으로 되고 공격성을 보이는 이유로 죽게됩니다. 아무리 사랑스러운 개라도 이 상황에 쳐해지고 맙니다. 만약 당신의 펫이 모든 장애물을 넘었다면, 당신의 펫이 케널커프(위쪽 호흡기에 문제가 생기는.. 목에 뭔가 걸린거 같은 기침소리를 내는 전염성 있는 병)에 걸려 죽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나햐면 보호소가 고작 100불이 드는 치료를 지불 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을 지원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Here's a little euthanasia 101 for those of you that have never witnessed a perfectly healthy, scared animal being "put-down".
여기 완전히 건강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동물들이 안락사 되어지는 것을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한 작은 안락사 101이 있겠습니다.

First, your pet will be taken from its kennel on a leash. They always look like they think they are going for a walk happy, wagging their tails. Until they get to "The Room", every one of them freaks out and puts on the brakes when we get to the door. It must smell like death or they can feel the sad souls that are left in there, it's strange, but it happens with every one of them. Your dog or cat will be restrained, held down by 1 or 2 vet techs depending on the size and how freaked out they are. Then a euthanasia tech or a vet will start the process. They will find a vein in the front leg and inject a lethal dose of the "pink stuff". Hopefully your pet doesn't panic from being restrained and jerk. I've seen the needles tear out of a leg and been covered with the resulting blood and been deafened by the yelps and screams. They all don't just "go to sleep", sometimes they spasm for a while, gasp for air and defecate on themselves.
먼저 당신의 펫은 목줄을 하게 됩니다. 동물들은 즐거운 산책을 간다고 생각하고 항상 꼬리를 흔듭니다. 그들이 "그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요. 우리가 문에 다다르면 모든 개들은 겁에질리고 끌려가지 않으려고 버팁니다. 분명히 죽음을 냄새맡거나, 동물들이 그곳에 남겨진 슬픈 영혼들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이상하지만, 이 일은 매번 일어납니다. 당신의 개나 고양이는 고정되어 질 것이고 크기에 따라서 그리고 얼마나 겁에 질렸는지에 따라서 한명이나 두명의 수의사에 의해 제압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안락사를 해주는 전문가나 수의사가 과정을 시작합니다. 그들은 앞다리에서 혈관을 찾고 치사량의 "분홍색 물질" 을 주사할것입니다. 당신의 펫이 억제 되어 지는 것에 너무 패닉되지 않는것이 바람입니다. 저는 다리에서 주사바늘이 찢겨져 나오는 것을 본적도 있고 그로인해 피를 흠뻑 뒤집어 서 본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낑낑 우는 소리와 짖는 소리로 귀가 먹어 버릴 것 같을때도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그냥 "잠이드는것" 은 아닙니다. 가끔 동물을은 일정 시간동안 경련을 일으키고, 숨을 헐떡거리고 자신의 몸에 배설을 하기도 합니다.

When it all ends, your pets corpse will be stacked like firewood in a large freezer in the back with all of the other animals that were killed waiting to be picked up like garbage. What happens next? Cremated? Taken to the dump? Rendered into pet food? You'll never know and it probably won't even cross your mind. It was just an animal and you can always buy another one, right?
그게 모두 끝나게 되면, 당신의 펫의 시체는 뒤에 있는 큰 냉동고에 죽음을 당해 쓰레기 처럼 수거될것을 기다리는 다른 모든 동물들과 함께 땔깜처럼 쌓여지게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화장될까요? 버려질가요? 사료에 섞여지게 될까요? 당신은 절대 모를것이고 그것을 생각 조차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냥 동물이였고, 당신은 항상 다른 동물을 살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나요?

I hope that those of you that have read this are bawling your eyes out and can't get the pictures out of your head I deal with everyday on the way home from work.
이 글을 잃는 당신들이 눈이 붓도록 펑펑 울고 그리고 퇴근길에 제가 매일 겪는 이 이미지를 당신의 머리에서 지울 수 없기를 바랍니다.

I hate my job, I hate that it exists; I hate that it will always be there unless you people make some changes and realize that the lives you are affecting go much farther than the pets you dump at a shelter.
전 제 일을 혐오합니다. 이런 직업이 존재 하는것도 싫습니다. 당신들이 변화를 만들고 당신들이 영향을 미치는 생명들이 당신이 보호소에 버리는 펫보다 훨씬 넘어선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한 이게 항상 있을거라는것도 싫습니다.

Between 9 and 11 MILLION animals die every year in shelters and only you can stop it. I do my best to save every life I can but rescues are always full, and there are more animals coming in everyday than there are homes.
매년 보호소에서 죽는 동물들의 수는 9백만에서 1100만사이입니다. 그리고 오직 당신만이 그것을 멈출 수 있습니다. 저는 모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보호소는 항상 포화상태이고 매일 집보다 더 많은 수의 동물들이 새로 들어옵니다.

My point to all of this DON'T BREED OR BUY WHILE SHELTER PETS DIE!
이 모든것에 대한 제 요점은 보호소의 동물이 죽어갈때 번식시키거나 동물을 사지 말자 입니다

Hate me if you want to. The truth hurts and reality is what it is. I just hope I maybe changed one persons mind about breeding their dog, taking their loving pet to a shelter, or buying a dog. I hope that someone will walk into my shelter and say "I saw this and it made me want to adopt". THAT WOULD MAKE IT WORTH IT
원하시면 저를 싫어 하셔도 좋습니다. 진실은 아프고 현실은 있는 그대로 이니까요. 저는 개를 번식시키려는 한사람, 사랑하는 펫을 보호소로 데리고 가는 한사람, 또는 강아지를 사려는 한 사람의 마음을 바꾸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이 제가 있는 보호소에 와서 "이 글을 봤습니다 그러고 이 글이 제가 입양을 하기를 원하게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그게 가치 있을테니까요.

For those of you that care--- please repost this to at least one other craiglist in another city/state. Let's see if we can get this all around the US and have an impact
신경써주시는 분들께 - 이 글을 최소한 다른지역의 크레이그 리스트에 포스트 해주십시오. 우리가 미국 전역에 퍼지게 할 수 있는지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물론 한국과 다르기 때문에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소 매니져의 절망, 슬픔, 그리고 정말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으켜 조그맣게나마 사회를 변화 시켜보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저는 너무 슬퍼지네요..

해석은 제가 한거라 혹시 뭐 이건 아닌거 같다라는 피드백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영어느낌으로는 확실히 무슨말인지 어떤 감정인지 알겠는데, 한국말로 옮겨서 그 느낌, 감정을 전달하는 단어를 찾으려니 쉽지 않네요..

Wednesday, July 14, 2010

Lotto's 日記 - 고양이, 강아지 빗의 최강자 : 07/14/2010

매니큐어세트를 깔고 자려고 포즈잡는 로또입니다
결국 밀어놓고 희한하게 저러고 잠이 들고 있네요
저렇게 발라당 누워있는데 처음에는 더워서 그런가 했습니다
하지만 구지 왜 타일 바닥을 두고 카페트 위로 올라와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남사스럽게 저렇게 쩍벌하고 누워있다니요..
포즈를 바꿔보지만 저 쩍 벌린다리는 포기 할 수 없나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 빗의 얘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 빗은 이쁜 비글이 릴리 키웠을때 부터 애용했던 브랜드입니다
한국에도 있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에는 온라인에도 팔고 상점에도 팝니다
대신 이베이에서 사면 훨씬 더 싸게 살 수있습니다
저도 처음 비글이 릴리 키웠을때는 그냥 상점에서 제돈 주고 사는 바람에 그렇게 싸게 구입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인 지금은 이베이에서 십오불정도나 아니면 그보다 훨씬 적게 주고 구입했습니다
빗이 십오불이면 비싼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 값을 톡톡하게 하고있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거는 고양이용 스몰사이즈입니다
크기는 저정도 되구요
옆모습입니다
날을 앞에서 좀더 클로즈업한거구요
확실히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주 촘촘한 간격과 비스듬하게 되있는 저 앵글이 루즈한 털들을 잡아서 빗겨 내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저건 정말 딱 한번 빗었을때 나오는 털입니다
사진찍기전 마지막으로 털 빗어준거는 한 5시간전쯤 손님이 오신다고 그래서
털이 혹시 너무 많이 날릴거 같아 살짝 빗어줬습니다
저 털들은 많이 빗어주지는 않고 그냥 등쪽 두세번 몸 안쪽 한번 훑어주고 난 후에 빗에 붙어있던 털들입니다
원래 저정도는 이제 시작입니다
하지만 그 털들 다 사진찍어버리면 왠지 비위가 상하게 될까봐요..
그래도 빗겨놓고 나면 헤어볼 문제가 그래도 좀 덜하지 않을까 좀 안심이 되는데요
자세한것은 다음번 로또 병원 방문때 선생님께 여쭤봐야겠습니다

빗는 방법은 그냥 빗들과 동일합니다
대신 저는 혹시 건강한 털들도 뽑아 버릴까
피부가 다칠까 너무 세지 않게 빗어줍니다
그러면 그루밍 하는 느낌이 드는지 그르렁대고 좋아합니다
왠지 선전하는 듯한 느낌이라 이름은 안밝히구요
따로 궁금해서 물어보시면 그때 가르쳐 드릴께요..
저는 아마 모르겠지만..
한국에 이미 이 빗들을 이용하시는 마미분들이 많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혹시 뒷북쳤나요 :)

렌즈와 아이컨텍하는 로또 사진으로 마무리 지렵니다

Tuesday, June 22, 2010

Lotto's 日記 - 로또 힘자랑 : 06/228/2010

천사같이 자는 로또 사진으로 시작하는 포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간략하면서 강력 할 수도있을 듯 합니다



로또와 겁없이 초근접셀카를 찍는 저입니다
잘 협조해 주고 있나 생각하는 찰나........

강력한 거부반응과 함께
저의 안경을 밀어재끼며
힘자랑을하고 있는 로도입니다
순간 저런 표정이 나오기는 했지만서도..
로또의 몰랑몰랑한 발바닥 곰돌이 젤리에
순간 기분이 좋아졌더랬습니다
살짝 엽사이기는 해도
나중에 두고두고 웃을 거 같아서요 ㅋㅋㅋ

오늘은 주양의 집에도 다녀왔습니다
간단하게 로또와 토토군의 친해지길 바래 현황 보고입니다
이제 로또와 토토는 저렇게 꽁무니를 쫒아다니는 사이가 된 듯 합니다
토토군이 뭘 하던지간에 일단 로또는 따라하고 보는 듯 합니다
그리고 로또, 토토, 하늘 셋중에 하늘의 몸집이 제일 크다보니
혹여 로또한테 위협이나 될까봐
토토군이 꽤나 신경쓰는 듯 합니다

셋이 거의 하루종일을 놀았더니
로또가 꽤 피곤한가봅니다
언제나 처럼이지만
무릎에서 곤히 잠들며
무릎냥의 자태를 뽐내주고 있군요..

Sunday, June 13, 2010

Lotto's 日記 - 강아지 프렌드??

장난치는 로또 사진으로 시작하는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주양의 야드세일 가기전에
잠깐의 산책도 했습니다
아니 표정이 왜 저렇게 나온건지
꽤 만족해 했는데 말이죠

주양의 집에는 강아지 두마리가있습니다
주양의 강아지 요키 토토
주양의 동생 지양의 강아지 폼폼 하늘입니다
사실 셋은 자주 만나고 거의 둘도 없는 사이라
로또, 토토, 하늘이가 셋이 친구가 됬으면 하는 바램에서
'친해지길 바래' 특집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사실 로또가 태어난 집이
강아지가 많아서
강아지에 대한 거부감이 없지 않을까 했었습니다만
첫만남, 미친듯이 하악대는 로또를 진정시키기에 바빴습니다
사실 오늘은 셋의 두번째 만남입니다

침대에 올려놨더니 요로코롬 종족별 대치상황이 왔습니다

똥고양이 로또와 폼폼 하늘
 
똥고양이 로또와 요키 토토

시간이 좀 지나고 일까요
이제 로또의 하악거림은 토토나 하늘이가 아주아주 근접한 거리에 왔을때만 나는것으로
장족의 발전을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렇게 꽤 가까운 거리인데도
별 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뭐 친해졌다고 할 수 없지만서도
그래도 적대감은 좀 줄어서 다행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요
잠깐 외출을 해야해서
저 셋을 한방에 두고 나갔다왔는데요
저 셋은 한방에서 잠만 잘 자고 있습디다
너무 큰 스트레스가 아니였길 바라면서
앞으로 이 프로젝트는 계속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주양의 집 계단에 꼭 들어가서 자더니
만져주니까 손에 얼굴을 얹어놓고 잠을 자야겠다며
저러고 꿈쩍안하고 자는 로또의 사진으로
오늘 포스팅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오늘은 정말 긴 하루였습니다

Wednesday, June 2, 2010

Lotto's 日記 - wink wink : 06/02/2010



로또의 시크한 표정으로 시작하는 하루 포스트입니다
매일매일 로또 자라는거 보는 낙에 살게 되버렸습니다
이쁜 비글이 릴리키울때랑은 또 다른느낌입니다

비글이 릴리 DC 벗꽃축제 갔습니다 (April. 2009)
릴리 자리를 요즘은 로또가 톡톡히 해냅니다
전혀 다른 매력으로 사람을 중독시키는 능력이 있군요
고양이들은.. ㅋㅋ
오늘도 로또 예쁜표정들 나갑니다
나중에 보고 이땐 이랬지 하게요 ㅋㅋ


Wink Wink :)


아기 얼굴로 인형 포스 내주시는 로또


너무 졸린지 고개도 안대고 잡니다

한번 하네스에 낚시줄 매달아 보자며 악마의 손을 내미는
동생 충사마입니다

유일한 저의 BF 주 양이 협찬해주신 리본 달아봤습니다
저기 저거 포커스 아웃이라 잘 안보이지만 저 분홍것

악마의 손길을 내민 충사마의 등 뒤에서도
기꺼이 자주는 로또입니다

내일은 또 무슨일이 있을지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